2015.10.28 (수)
어제 구입한 해밀턴 브런치 메이커로 식빵 샌드위치 만들기 도전!
원래 잉그리쉬 머핀이 있어야하지만 주문하는데 시간이 걸려 일단 식빵으로 도전해본다.
▼ 식빵을 틀에 맞게 동그랗게 잘라준다.
▼ 식빵 테두리는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 잼을 발라먹는다 ^^
▼ 틀 아래쪽에 빵 한쪽을 살포시 내려놓고,
▼ 치즈 한장 투하
▼ 그냥 치즈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좋지만 마침 집에 있는 비엔나 소시지도 함께 투하
▼ 중간 틀을 내리면 다시 공간이 생기는데 계란을 한개 넣고 노른자를 터뜨려준다
▼ 다시 빵을 덮어주면 준비 끝!
완전 간단 ^^
▼ 약 5분정도 기다려주면,
▼ 구수한 냄새와 함께 샌드위치가 완성된다.
▼ 위/아래를 분리해주는 중간 틀을 빼주면,
▼ 짜잔! 맛있는 치즈 에그 샌드위치 완성
▼ 약간의 과일과 함께 아침식사가 준비되었다.
빵은 바삭하고 내용물은 적당히 익혀져서 먹기에 딱이다.
버거킹에서 파는 아침메뉴가 부럽지 않을 정도 ^^
▼ 중간 틀은 분리해서 쉽게 설거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.
기계값이 3만원 정도이니 그리 부담스럽지도 않고,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구입을 잘 한 것 같다.
한가지 단점(?)은 마눌님이 앞으로 식사당번을 번갈아가며 하자고 하는 것.
편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오히려 할 일이 생겼다 ㅎㅎ
뭐, 그래도 함께 준비하는 아침 식탁이 즐거워질 것 같다.
다음번에는 잉그리쉬 머핀을 구입해서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.
PS.
어쩌다 보니 기계를 선전하는 꼴이 되었는데, 해밀턴 비치 회사에서 일전 한푼 받은 것이 없음을 밝혀둔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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